주체할 수 없는 잉여력

뭔가 시답잖은 포스팅을 씨부려놓고 방치해둔지 몇달째.

몇달전에 남아도는 잉여력을 주체 못하고 만들었던거나 올려야겠다 싶더라.

별건 아니고

OSX Finder

http://www.onuyi.net/devnet/examples/html/osx/  (이런건 Chrome에서 봐야 함 ㅎㅎ, 하다못해 파폭도 되고)

쓸데없는 태그는 안쓴다는 생각으로 코딩했더니 css 파일이 이따만해지더라.

 

브라우저 호환성 지키려고 이미지 자를 때 한 페이지를 슬라이스로 자르는거 시답지 않아서 오브젝트대로 자르기가 맞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애플도 이러시더라. http://www.apple.com/iphone/home/images/animation/dropshadow.png

야 신난다.

 

결국 이 블로그는 액션 스크립 포스팅 한번 제대로 못하고마는구나…

이미지 자르기나 지껄이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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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후에 날잡아 블로그 테마 바꿔야겠다.

네 생각을 치워라.

사람들은 자기의 생각이 대중의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수의 생각, 경험, 습관에 맞춰야 한다고 역설한다.

하지만 민중은 돼지다.
그들따위의 생각은 내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나의 생각만 가장 중요한 것이다.
그들의 경험과 생각보다는
나 자신이 맞게 판단하고
올바른 경험을 가지고 있다면
그게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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