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개통을 축하합니다.
원래는 일요일에 와서 놓기로 해놓고서는 어제 전화와서 오늘 놓아준단다.
“뭐, 나야 좋죠^^;; “
어제 마신 술 참으로 압박;;
요즘은 자제해야지;;
왜 술만 마시면 새될까나;;
암튼 오늘아침 와주신 인터넷기사 아저씨 참으로 친절하시다.
그러다가 집에 컴 3대 있기에
“공유기 쓸려고요?”
“네요, 왜 안될까요?”
“뭐 괜찮아요;;”
인터넷 되니까 날것 같다. ^0^
일단 밀린 소프라노스부터 다운하고
강좌하나 펌질해서 올리고;;
아;; 영자하기 힘드네;; ㅎㅎ
빨리 강좌쓸수 있는 스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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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은밀한 일기를 취급해주세요?
제가 목자미도 아니고;
그리고 은밀한 일기 같은건 싸이에 묻어버렸지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