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사람일까? MBTI 검사로 알아보자.

이런 테스트를 안한다안한다 하면서 저도 모르게 클릭하고 결과물을 블로그에 붙여서 한줄한줄 주석을 다는 나를 보면 좀 한심하다능….

테스트해보기 [링크]

▩ INFP 잔다르크형 ▩

정열적이고 충실하며 목가적이고, 낭만적이며 내적 신념이 깊다.

마음이 따뜻하고(글쎄 나는 다른 사람한테서 마음씨 곱고 이런말 듣기 싫다능..ㅠ.ㅠ  머저리같아보이기도 하고) 조용하며 자신이 관계하는 일이나 사람에 대하여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하다. 이해심이 많고 관대하며 자신이 지향하는 이상에 대하여 정열적인 신념을 가졌으며, 남을 지배하거나 좋은 인상을 주고자하는 경향이 거의 없다. 완벽주의적 경향이 있으며, 노동의 대가를 넘어서 자신이 하는 일에 흥미를 찾고자하는 경향이 있으며, 인간이해와 인간복지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을 하기를 원한다. 언어, 문학, 상담, 심리학, 과학, 예술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자신의 이상과 현실이 안고 있는 실제 상황을 고려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 일반적인 특성 ▒

  • 현실감각이 둔하다. – 가계부를 소설로 쓴다(글쎄..)
  • 몽상가적 기질이 많다 (O 중2병틱하고..)
  • 인간과 종교(정신세계)에 관심이 많다. (약간 있기는 하나 별로 시간을 할애하지는 않음)
  • 분위기를 잘 탄다. (분위기가 좋으면 끝까지 남는다)    (이거 맞다능…)
  • 아름다움과 추함, 선 과 악, 도덕과 비도덕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 이것도 맞긴 하나 정력을 할애하지는 않음)
  • 신념이 뚜렷하여 겉으로는 주장을 안해도 속으로는 열정이 있다. ( ㅋㅋ 맞음)
  • 가치 있는 일에는 생명도 바친다.( 글쎄 생명까지는 아니더라도…)
  • 내면의 세계를 추구하여 늘 무엇을 갈구하고 추구해 나간다. (뭔가 나만의 추구가 있긴 한데.. )
  • 규칙을 몸서리 치듯 싫어하며 반복되는 일상적인 생활을 싫어한다 ( 이거 나 혼자의 생활을 시작하면서 반복적인게 너무 싫었고, 심지어 출퇴근 버스조차 이거 한평생 같은 버스만 타는거 아닌가 해서 자꾸 갈아탔던..)
  • 맡겨진 일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완벽주의 적으로 나가는 경향이 있다. (내가 원해서 만든 결과물은 100% 내표준에 맞아야 한다는 강박증)
  • 즉흥적이며 변화가 비슷하다.(O)
  • 내면의 갈등이 심하여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O 갑자기 욱하거나 흥분함)
  • 일을 잘 벌이나 마루리가 서툴다(O 내 IDE를 보면 클로즈 된 프로젝트 파일이 몇개 없다는… )
  • 여행을 좋아하고, 영화, 음악, 책을 좋아한다 (여행은 모르겠으나 멀지 않은 곳이라도 나 혼자 가보는것에 희열을 느낌, 영화, 음악, 책 같은건 이젠 나한테서 멀어져가는것을 느끼고있는중. )
  • 계절의 변화에 민감하다.( ㅋㅋ 맞다능, 봄, 여름, 가을, 겨울 다 탄다능…)
  • 상대방의 말에 민감하다 (O 격하게 민감함.. 역시 소심남인건가)
  • 어느 부분에 대해서는 융통성이 아주 없는 편이다.( 많이 애썼건만 아직도 좀 증세가..)
  • 상대방을 배려해서 빙빙 돌려서 은유적으로 의사 표현한다(O 이건 고쳐야겠음)
  • 맘에 맞는 사람 만나면 밤을 새워가며 이야기한다. ( 여러번 경험해봤음, 간만에 폭발하는 내 주량도 느껴서 놀랐던적이)
  • 논리적이지 못하고 감정적이다.  (논리가 몸에서 배어나오는게 아니고 구현하려고 든다는걸 공감. 일단 결정, 결단을 내리고 중간의 논리를 다시 맞추는 …  ←이건 뭐지?)
  • 감정 조절이 미성숙하다. (O)
  • 아이디어가 많으나 실행에 잘 옮기지 못한다. (실력이 안되는걸 어쩌라고 ㅠ.ㅠ)

    ▒ 개발해야할 점 ▒

  • 현실과 이상을 구분하는 능력이 필요. (…)
  • 대인관계에서 가치관에 맞지 않는 것이라도 융통성을 보일 필요가 있다. (…)
  • 꾸준함을 기르기 위해서 아주 작은 일부터 통제력을 갖는 것이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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