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의 삽질
네로형이랑 중관촌에 메모리 사러 갔는데
중관촌에는 역시나 사람이 많다,,;;; ㄷㄷㄷ
인해전술의 나라;;
우리: 놋북 1기가 667 얼마셈?
중팔이: 310원
우리: 300원 하셈? 우리 4개 살낀데;;
중팔이: 그럼 305원에 가져가세요, 우리 이거 302원에 들여오거든요? 얼마 못벌어요
네로형: (才挣3块? 你别挣了呗)
고작 3원 벌어요? 그럼 벌지 말게나;;;
이러면서 훌훌 돌아다니다가 끝내는 4개 샀는데
아무래도 메모리 산곳에서 놋북 뜯고 하기에는 중팔이가 돌팔이 같아 보여서;;
AS센터로 갔다.
둘 다 똑같은 바이오S 인지라 주위의 사람들이 훌훌 봄 ㅎㅎㅎ
더군다나 우리 둘이 하는 말을 처음 들어본 사람들;;
번호 뽑아보니 126번
현재는 67번째 사람이 카운터에 앉아있;; 도무지 로비에 50명도 안되는데;;
인차 우리 순서겠지 하면서 기다리는수밖에
네로형과는 오래 못만났는지라
모를것이랑 훌훌 물어보고 개념이랑 탑재하다나니
담배 몇대 훌훌 태워버렸다
그래서 놋북을 켜고 무선 잡히나? 하는데
우리 차례가 되였;;
ㅅㅂ 버스 기다리다가 담배만 물면 버스가 오던 기억;;
센터의 직원이 놋북을 하나하나 켜보고 끄려고 하는데
내껀 XP인지라 그냥 훌훌 껐
네로형은 비스타;;
직원이 왼쪽걸 누른듯;; ㅋㅋㅋ
그리고는 훌훌 배터리 뽑;;;
네로형: 아무래도 잘못 끈것 같아;; 저렇게 빨리 꺼질수없는데;;
대략 반시간이 흐르고 네로형한테서 계속 개념탑재 받다가
우리의 놋북이 끝내 다시 나타났는데;;
일단 내껀 별로 체감속도가;; -_-;;
네로형은 켜보더니
내가 이럴줄 알았지 -_-;; ㅅㅂ
비정상 종료;;;
ㅋㅋㅋㅋㅋ
————————————————————–
암튼 그러고 나서 네로형이랑 밥먹고 집에 돌아와서
비스타 깔아보는데
캐삽질;;;
까는데도 삽질;
하도 내컴이니까 꾹 참고 그냥;;
seiji2: 실은 어떤때는 삽질하기 위해서 삽질하는거예요
iis에 php 까는것도 삽질
flex고 뭐고 다 깔고 나니까 아침이 되였다
과정을 말할라치면 입에서 겨불내 난다;;;
비스타 자체는 매우 좋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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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나두 놋북 사서 첨엔 그냥 저거로 종료시키고는
와 비스타 좋긴 좋다..
종료 시간이 10초도 않걸리니…. 하구 흐뭇해있었는뎅…
후에 놋북 뚜껑만 열면 원래 화면으로 켜지길래…
비정상종료인줄 알앗어염 ㅋㅋ
은행 보안프로그램 깔때도 머 권한이니 관리자니 머니…ㅡㅡ^
하여튼 썰리 죨라 많아염..
다 깔구나니… 이젠 쬬아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