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1.
어제 사무실의 한 주임으로부터 블로그를 개설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야후블로그를 개설해드렸다.
글쓰기를 누르고보니 웹에디터가 ActiveX였다(…)
뭐하자는 짓이니;;;;
아침에 플.리.커의 개발자가 야후를 원망하면서 트.위.터.와 우선연동할수 있는 기회를 말아먹고 또 이래저래 불평하는 기사를 봤다.
구글이 sns 같은걸 잘 못하긴 하지만 야후는 상태가 더 심한것 같다. Delicious까지 접는다고 하니;;;
Delicious는 원래 계정을 야후계정으로까지 통합시킨 마당에 닫겠다고 하면 어쩌자는거냐.
플리커까지 말아먹을 기세인듯;;;
전에 야후 Dev로부터 야후에게 호감을 가졌던게 근년에 와서 다 날라가고있다.
2.
2년전 야후 지도API를 처음 접해보고 테스트 할때 sen이랑 잡담하면서 지도 api로 위치기반해서 이러이러한거 만들어 홈페이지에 달면 재밌겠다고 둘이서 의논했는데 이번에 구현해봐야겠다. 벌써 몇년째 “올해에야말로”를 외치고 있지만;;;
그러고보니 디카로 사진찍을 때 지오태그까지 박아주면 괜찮겠다고 생각했던적 있었는데 아이폰4로 된다더라;;;
3. 나는 asp의 a자도 모르지만 요즘 본 asp 페이지들 소스보기 하면 왜 앞대가리에
이런게 들어가 있는지 모르겠다;;; 스크롤잡이용 말고 뭐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그러고보니 내가 아는 뒷단언어가 하나도 없지…
4.
요즘 어떤 웹에이전시에서 자기네 시안 보내온걸 보고 홈페이지 따라 들어가봤더니
프로그램언어 : Java/Jsp(Asp, Php등의 언어에 비해 보안, 확장성, 안정성이 뛰어납니다.)
이러더라(…)
5.
노.키.아폰이 충격에 강하다는건 알겠는데 이게 과연 장점으로 되는지는 모르겠다. 원래 그래야 하는게 아닌가?
삼.성제품에 호감가는게 없다만 삼성폰도 떨군다고 해서 맛이 가는 것도 아니고 아.이.폰도 다 비슷한 수준이겠는데.
생김새때문에 그러는가?
소.니는 네이밍 센스가 맘에 든다. B.R.A.V.I.A라던가 V.A.I.O 같은거랑 보면.
시장점유율이고 자시고 티비라면 소.니를 고르는게 나을것 같다. 가격은 후덜덜이겠지만.
가격얘기라 해봤자 넷북정도 라인의 맥.북.에.어나 바.이.오.P 가 다른 넷북보다 조금 높은 가격을 매기는 수준에 비교되겠고.
티비뿐이 아니고 다른 디지털 제품도 마찬가지 느낌.
여기나 저기나 애국심마케팅따위 좀 집어치웠으면 좋겠다.
6. 제품도 좋고 어떠한 것이든지 디자인, 첫느낌같은게 기능이나 퍼포먼스측면에서 얻는 이익보다 더 중시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퍼포먼스도 중요하겠지만 비중으로 말하면 전자에게 공간을 더 주는게 맞을텐데…
7.
이 고장의 커피샵은 커피샵이 아니라 다방 비슷한 술집 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와보니 그럭저럭 커피샵이 좀 있는듯 하다.
몇년전처럼 둘이서 멀거니 할일이 없어 빈둥거리던 일이 없을것 같다. 이런데 약해서 계획이 안서면 당황해서 어쩔줄 몰랐는데
8. 올해 보고싶은 영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星を追う子ども」
9.
Better Off Alone – Marie Digby
Better off alone
-Marie Dig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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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루 activex가 튕겨나오는것보다 싫은게 없더군요.
delicious보다 google notebook에 북마킹(Firefox addon Gmarks)하는걸 추천. 혹은 아예 재미로 stumbleupon으로..
@seongbin
Delicious는 08년에 http://www.onuyi.net/blog/archives/230
이 동영상 보고 인상에 남았다가 작년부터 본격 쓰기 시작한건데 만족스러운 서비스였습니다.
즐겨찾기를 통한 정리와 다른 재미가 있어서요.별도로 쓰고있던건데…
Notebook은 ie쓰던 시절에도 작은 확장이 있어서 잘쓰고 있다가 지원중단 소리가 나오지 그 확장을 없애고 툴바에 갖다붙였지 해서 docs로 이전한채 냅두고있습니다.ㅎㅎ
방금 stumbleupon에 가입했습니다만 내일 본격 써봐야겠습니다. 비번에 특수문자 넣지 못하도록 하니까 좀 짜증이네요…비번길이제한이나 이거나 이해안가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