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보관

생트집

1.
정신나간 팝업러시가 몇년전에 팝업차단 생기면서 사그라지는 듯하더니 이젠 다들 레이어질이다. 컨텐츠까지 막으면서;;;
꼴에 일말의 양심이 남아서 일정시간 안보여주기 옵션을 제공해주는데도 있지만 이게 크로스브라우징 구현하기 그렇게 어려운건지 닫겨지지 않는게 상당한 경우. 이젠 24시간 안보기 체크도 안한다. 너님들 쿠키도 담기 싫다.
레이어에서 close,그안의 Flash AD에서 close또 하나. 왜 두개씩이나 달았지? 하면 그중 하나는 훼이크다.이 병신들아.
페이드인하는 건 말도 안나간다. 곱댄다…스크롤질 하면 없어졌다가 한참후에 나 와뜸ㅋ

이런거랑 비교하면 동영상사이트들이 5초 광고에서 30초로까지 슬금슬금 늘어난게 오히려 점잖은 축이다.

2.비번입력에 A-z 0-9해놓은 것도 병맛이고 글자수제한도 이해불가다. 별로 큰의미가 없는 사이트 써보겠다고 비번 몇개 더 외워야 하나싶은게.

3.XP의 확인창을 가장한 광고도 이젠 물러날 때가 되질 않았나.
누굴 바보로 보는것도 아니고. 아니면 퀄리티 높여서 이미지에 노이즈 좀 없애고 하던가…

4. 툴팁의 모양새를 XP의 그것이랑 같게 만든 플래시가 심심찮게 있다는것을 발견했다. 마소 좀 더 분발해야겠다.
런칭파티같은 말도 안되는 광고기획 집어치우고
싸게싸게이벤트 같은거 해서 좀 디자이너의 손에 쥐워주라.
윈7의 툴팁이 보기에 낫다는 소리는 아니고…

리본디자인 눈물나게 고안해도 불평받을바에야…

주절주절

1.

어제 사무실의 한 주임으로부터 블로그를 개설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야후블로그를 개설해드렸다.

글쓰기를 누르고보니 웹에디터가 ActiveX였다(…)

뭐하자는 짓이니;;;;


아침에 플.리.커의 개발자가 야후를 원망하면서 트.위.터.와 우선연동할수 있는 기회를 말아먹고 또 이래저래 불평하는 기사를 봤다.

구글이 sns 같은걸 잘 못하긴 하지만 야후는 상태가 더 심한것 같다. Delicious까지 접는다고 하니;;;

Delicious는 원래 계정을 야후계정으로까지 통합시킨 마당에 닫겠다고 하면 어쩌자는거냐.

플리커까지 말아먹을 기세인듯;;;


전에 야후 Dev로부터 야후에게 호감을 가졌던게 근년에 와서 다 날라가고있다.



2.

2년전 야후 지도API를 처음 접해보고 테스트 할때 sen이랑 잡담하면서 지도 api로 위치기반해서 이러이러한거 만들어 홈페이지에 달면 재밌겠다고 둘이서 의논했는데 이번에 구현해봐야겠다. 벌써 몇년째 “올해에야말로”를 외치고 있지만;;;

그러고보니 디카로 사진찍을 때 지오태그까지 박아주면 괜찮겠다고 생각했던적 있었는데 아이폰4로 된다더라;;;


3. 나는 asp의 a자도 모르지만 요즘 본 asp 페이지들 소스보기 하면 왜 앞대가리에

asp_post

이런게 들어가 있는지 모르겠다;;; 스크롤잡이용 말고 뭐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그러고보니 내가 아는 뒷단언어가 하나도 없지…


4.

요즘 어떤 웹에이전시에서 자기네 시안 보내온걸 보고 홈페이지 따라 들어가봤더니

프로그램언어 : Java/Jsp(Asp, Php등의 언어에 비해 보안, 확장성, 안정성이 뛰어납니다.)

이러더라(…)

5.

노.키.아폰이 충격에 강하다는건 알겠는데 이게 과연 장점으로 되는지는 모르겠다. 원래 그래야 하는게 아닌가?

삼.성제품에 호감가는게 없다만 삼성폰도 떨군다고 해서 맛이 가는 것도 아니고 아.이.폰도 다 비슷한 수준이겠는데.

생김새때문에 그러는가?

소.니는 네이밍 센스가 맘에 든다. B.R.A.V.I.A라던가 V.A.I.O 같은거랑 보면.

시장점유율이고 자시고 티비라면 소.니를 고르는게 나을것 같다. 가격은 후덜덜이겠지만.

가격얘기라 해봤자 넷북정도 라인의 맥.북.에.어나 바.이.오.P 가 다른 넷북보다 조금 높은 가격을 매기는 수준에 비교되겠고.

티비뿐이 아니고 다른 디지털 제품도 마찬가지 느낌.


여기나 저기나 애국심마케팅따위 좀 집어치웠으면 좋겠다.


6. 제품도 좋고 어떠한 것이든지 디자인, 첫느낌같은게 기능이나 퍼포먼스측면에서 얻는 이익보다 더 중시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퍼포먼스도 중요하겠지만 비중으로 말하면 전자에게 공간을 더 주는게 맞을텐데…

7.

이 고장의 커피샵은 커피샵이 아니라 다방 비슷한 술집 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와보니 그럭저럭 커피샵이 좀 있는듯 하다.

몇년전처럼 둘이서 멀거니 할일이 없어 빈둥거리던 일이 없을것 같다. 이런데 약해서 계획이 안서면 당황해서 어쩔줄 몰랐는데


8.  올해 보고싶은 영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星を追う子ども」


9.

Better Off Alone – Marie Dig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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