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보관

기억에 남는 한마디

대략 9년전 교장선생이 한 말씀: ” 소학교때는 누구나 다 90점 맞지”.

指責

살다보면 개념이 없는 것들을 만나거나 자신 마인드와의 거대한 갭으로

욕나가는 경우가 많다.

그걸 꺼내서 말하면 대방 혹은 곁의 사람은

그러는 넌 얼마나 깨끗하기에? 너는 너의 그 마인드로 어느만큼 잘 해나가니?

라고 지껄인다.

따지고 보면 인간이란건 다 똑같다. 똑같이 더럽지.

그게 남한테 보여지는 것이 두려워 남을 욕하는 것을 멈춘다면

군체는 평화로움속에서 곪아들어가겠지.

요즘은 욕도 안나간다.

속이 안좋거나 하면 그냥 약밖에. 위동력부족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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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뭐 징크스가 생겼는지

다른 사람에 대해 호감이 있다고 말하기 두렵다.

오 내가 말 걸어봤는데 좋은 사람이더라고.

이러고나면 꼭 얼마 안지나 일생긴다.

사람들을 평등하게 바라보라는 하늘의 계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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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가르쳐 들려 하기전 니자신을 바라봐 초라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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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圍城]을 읽고있지만 읽을수록 너무 늦게 알았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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