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냥
- 2010년 8월 8일
- : SOLID.H
아날로그
어제 친한 형들과 술마시러 갔다가 성냥 한갑 얻었다.
오늘 담배를 꺼내다가 생각나서 불을 붙여봤다. 익숙한 내음. 어릴적에 맡던 그 냄새다. 어릴적의 생각이 나면서 지금 애들은 성냥을 써봤을까 하는 생각이 들다가 썩소를 날렸다.
싫어하는게 나이를 좀 먹은 사람들이 지금 애들은 우리 그때의 재미를 알겠어. 식으로 일축해버리는건데 나도 곧잘 그런 생각을 가진다. 뭐 사람새끼란건 다 똑같으니.
카테고리 보관: ‘ 끄적임 ’
아날로그
어제 친한 형들과 술마시러 갔다가 성냥 한갑 얻었다.
오늘 담배를 꺼내다가 생각나서 불을 붙여봤다. 익숙한 내음. 어릴적에 맡던 그 냄새다. 어릴적의 생각이 나면서 지금 애들은 성냥을 써봤을까 하는 생각이 들다가 썩소를 날렸다.
싫어하는게 나이를 좀 먹은 사람들이 지금 애들은 우리 그때의 재미를 알겠어. 식으로 일축해버리는건데 나도 곧잘 그런 생각을 가진다. 뭐 사람새끼란건 다 똑같으니.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일 |
|---|---|---|---|---|---|---|
| « 8 | ||||||
| 1 | 2 | 3 | 4 | 5 |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