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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X 까페

【2:669】UNIXカフェを作ろうかと思うんですが
beチェック

1 名前:1 01/10/06 19:50
    開店したら来てくれますか?

    各席にコンソールを設置
    $ coffee でコーヒー注文
    -s オプションで砂糖
    -m オプションでミルク

    置いてある本はUNIX関係の雑誌とオライリー本
    SSHで出前可

660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08/07/01(火) 20:36:01
    $ beer -cc 750 -tuma pizza -counter 2 -hack

661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08/07/01(火) 21:00:21
    $ order -drink beer -food pizza -topping tabasco -nosimle

662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08/07/02(水) 07:50:45
    >>661
    man order

663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08/07/03(木) 00:27:12
    C:\>man order
    コマンドまたはファイル名が違います

664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08/07/03(木) 02:34:18
    $ pwd
    /unix/cafe
    $ ./configure –with-cigarette=no

665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08/07/03(木) 20:52:52
    %mv beer vodka
    %vodka -soda -remon

666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08/07/04(金) 01:20:15
    vodka: unknown option ‘-remon’.

667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08/07/07(月) 10:53:55
    # rm -rf ./cafe/

668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08/07/09(水) 18:16:42
    #make cafe && make install
    #make bar && make install
    #make restaurant && make install
    #
    #_

(펌) 어느 위대한 문장가.

(출처)
http://edan00.egloos.com/1069097

한 야망이 큰 청년이 있었다. 그는 작가로서 혹은 문장가로서 명성을 날리기를 원했는데 그의 야망에서 가장 큰 부분에 대해서 물으면 언제나 이렇게 대답하곤 하였다.

‘전 언젠가 이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제 글을 읽는다면 참을 수 없이 치밀어오르는 감정과 동시에 그들이 분노와 고통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소리치고 비명을 지르는 그런 글을 써내고 싶습니다.’

그는 드디어 어렸을 적부터 자신의 야망을 이루었는데…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블루스크린의 메세지를 쓰는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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