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7 의 버전이 6.1이넹; vista의 마이너 업그레이드네?
비스타가 느리다는 글쎄고
일단 xp보다 호환성이 떨어진다는 사람들은 Windows 7도 계속 안쓸거임? 어차피 커널은 이미 비스타가 기반이겠는데?
64비트도 쓰지 말고 아예.
64비트로 옮기는게 더 어려울텐데 드라이버도 찾기 어렵고; 너흰 그냥 2기가로 남아 있는게 좋을듯
그리고 자신의 컴이 1기가의 메모리면서 비스타가 느리다는 것들은 뭐 얘기 하고 싶지도 않고.
128메가에서 xp 돌리면서 xp 졸 느려요. 라고 말하던가;;
하긴 요구하는 하드 스펙을 봤을리가 없지;
같은 컴 512메가에서 Xp 쓰고 2기가에서 vista쓰면서 Flex Builder 로 같은 작업을 하는데 오히려 비스타에서 더 잘 돌아간다능.
컴파일도 더 빠르고.
1기가라고 두덜대면서 그나마 느리게라도 돌아가주는데 Adobe 같은 경우는 스펙이 딸리면
“동무 콤퓨터 너무 느려빠져서 안되갔어. 고조 번쩍번쩍 쌔걸로 좀 바꿔가지고 오라우.” 라고 떡하니 멈춰서주던데.
접때 신해철이 나오는 토크쇼 봤는데 “mp3파일 불법 다운받는건 뭐라고 안하는데, 불법 다운 받은 사람들은 그 음악의 완성도에 대해 왈가왈부하지 마라”
어차피 불법 쓰는 사람들은 “옛다, 쌔거다.”하면서 뿌려주면 닥치고 감사하며 써야 하는게 아닌가?
그럼 왜 윈도우는 업그레이드 때마다 하드스펙을 업그레이드 하도록 만드냐?
우분투나 다른 OS봐라 그런거 없다.
애플봐라, 타이거부터 레오파드로 업그레이드 할때 그냥 업그레이드하면 되잖아.
그럼 우분투 쓰던가;
치타, 재규어, 팬서, 타이거, 레오파드 그냥 OS X 거든? 그냥 OS 10이거든?
(근데 뭔놈의 맥OS는 이름이 아주 동물세계로군)
드라이버를 못 찾거나 블루스크린이 자주 뜬다는데
드라이버를 못 찾은 건 니가 듣보잡 하드웨어 꽂아서 그런 것 같은데?
오히려 드라이버를 날려서 난감해할 때 찾아주기까지 하던데;
블루스크린도 비스타를 쓰면서 한번도 없었다면 거짓말이고
지금 쓰면서 마지막으로 블루스크린 본 게 언젠가 기억 더듬는 중
근데 쩍하면 블루스크린이 뜬다는 건 정말 경험해보고싶다능;
뭐 다 개인취향이니까 말할 필요가 없고 스펙이 딸리니 XP쓰고 더 나은 경험을 원하면 비스타 쓰고
안 쓰면 말고 씹지나 말았으면
이건 뭐 여우가 포도가 시다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