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장이 필요해
- 2010년 6월 18일
- : SOLID.H
가끔가다 메모해둘게 있는데 인터넷이 통하는 곳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하고 공개/비공개 가능한 서비스를 찾으려니
꽤나 골치 아프다.
구글의 notebook이 괜찮아서 여직 써오다가 현재는 개발을 중지했다고 하기에 언제 닫을지 몰라서 께름직하고
구글독은 아직 어떻게 정리하면 좋을지 감이 안잡힌다.게다가 쩍하면 연결초기화크리. 사무실에서 마냥 VPN을 걸고 있을수도 없다.
스프링노트는 다른 용도로 쓰고 있기에 잠시 제외(오픈마루더라? 저번에 서비스를 몇개 닫아버린적도 있어서 또 불안. )
터치에 스프링노트 앱이 있어서 컴이 없이도 접속 가능한건 마음에 든다.
뭐 당연하게 구글도 터치에서 접속이 가능하지만.
계정에 제로보드 깔아 쓸까고도 생각했는데 메모장으로 쓰겠다고 깔기엔 좀 그렇고.
Acrobat는 플래시라서 터치에서 불가능(가끔씩 터치에서 확인할때 있고 해서 스프링노트와 구글서비스에서 된다는 점때문에 마이너스) 컴에서도 그놈 한글버그때문에 아오안.
나절로 만들어쓰자니 거대한 삽질이고.
일단 해외서비스는 G^&^(*!F0-8&*(W 로 인한 위험을 감수해야 됨 -_-;
“이거 쓰면 안됨 ㅎㅎ” 하고 닫아버리면 그동안 믿고 맡긴 데이터가 분실은 안돼도 주인조차 못찾는다.
집에가서 볼 링크같은건 브라우저 동기화로 가능하긴 한데 터치의 사파리엔 그딴게 있을리 없다.
xmarks는 풀린지 얼마 안된 서비스라서 언제 다시 막힐지 모른다.
요즘 다시 들어가보니 막히기 전 그대로 고스란히 있더라.
다시 써주려니 이젠 파폭을 잘 안쓰거니와 크롬은 이미 자체 동기화가 구현돼 있다. 지못미.
원래는 온라인 싱크가 가능한 메모장서비스 찾는 것이었는데 모바일로도 가능하고 이것저것 자꾸 잡다한 요구가 생기다보니 참 까다롭게 됐다. 게다가 해외서비스는 자꾸 막혀버리지.
한참 고민했더니 짜증이 나고 그래서 더 짜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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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하나 구입할 일이 생겨서 사다가 이왕 사는김에 다른 것도 사야겠다 싶어서 다른 책을 두개 골랐을뿐인데 450원정도가 됐더라.
항상 일을 크게 만든다.
홧김에 다 취소해버렸다.
온라인서점자체도 이래저래 만든게 병신같다.
비회원의 혜택은: 해놓고
로그인 해야 보여줄꺼임 ㅋㅋ
이랜다…
…
시발 콱 망해라. 나도 안사고 너도 안팔게…
책 결국 두권으로 줄이고 사려는데 자꾸 에러사항이 꽃펴서 다섯번 입력했다.
책 두권 사겠다고 내가…
게다가 선철이가 옆에서 ㅋㅋ 대지…
아오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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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robat.com에 들어갔다가 한참 지난후 보니 로그인이 풀렸는지 이러고 있더라. Panel 타이틀때문에 사진을 다시 주목하게 된걸 봐서 내가 유저불량인가 싶기도 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