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냥
- 2010년 8월 8일
- : SOLID.H
아날로그
어제 친한 형들과 술마시러 갔다가 성냥 한갑 얻었다.
오늘 담배를 꺼내다가 생각나서 불을 붙여봤다. 익숙한 내음. 어릴적에 맡던 그 냄새다. 어릴적의 생각이 나면서 지금 애들은 성냥을 써봤을까 하는 생각이 들다가 썩소를 날렸다.
싫어하는게 나이를 좀 먹은 사람들이 지금 애들은 우리 그때의 재미를 알겠어. 식으로 일축해버리는건데 나도 곧잘 그런 생각을 가진다. 뭐 사람새끼란건 다 똑같으니.
보관: ‘ 2010년 8월 ’
아날로그
어제 친한 형들과 술마시러 갔다가 성냥 한갑 얻었다.
오늘 담배를 꺼내다가 생각나서 불을 붙여봤다. 익숙한 내음. 어릴적에 맡던 그 냄새다. 어릴적의 생각이 나면서 지금 애들은 성냥을 써봤을까 하는 생각이 들다가 썩소를 날렸다.
싫어하는게 나이를 좀 먹은 사람들이 지금 애들은 우리 그때의 재미를 알겠어. 식으로 일축해버리는건데 나도 곧잘 그런 생각을 가진다. 뭐 사람새끼란건 다 똑같으니.
모바일 페이지를 코딩하고 터치로 보니 멀쩡하니 풀브라우징 효과가 나와서 당황하다가 검색해보니
<meta name=”viewport” content=”width=device-width, initial-scale=1.0, maximum-scale=1.0, minimum-scale=1.0, user-scalable=no, target-densitydpi=medium-dpi”>
라고 있더라. 여기 참조
내 홈페이지는 메인은 플래시고 블로그는 자체로 모바일 뷰가 가능하다보니
모바일 코딩이 필요없다.
메인이 플래시다보니 터치로 내 홈페이지 들어가서 할일이 없다. 뭐 컴으로 접속해도 멀거니 볼수밖에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