有個土鱉給我發了封郵件

1、“你知道html5已經出世了吧,請趕緊上傳講座。” 我該你的欠你的。先不考慮怎麽給連個W3C都不知道的土鱉回信,讓我查一下這個id是不是去年整整三個月讓我倒黴的那個主兒。

2、…

3、關心別人本身無可厚非,但別他媽管閒事。

4、假如Adobe推RIA成功,那也是Rich Internet Application 而不是Rich Web Application。

apple系列只是將App和Web嚴格區分開而已。

5、最近怎麽都是些聞屁就是屎的東西。

6、最近爲一個土鱉項目被迫抄了**,發現html簡直無所不能;;;我至今都沒弄清楚他們是怎麽實現的。

7、…

8、我也不想2010用一篇噴博開張。

2009년 me2day 연말결산

올해는 뭐 블로그를 거의 안하고 me2day로만 기록해오다보니

“돌아보는” 기능으로 기록할 가치가 있는 글을 추려서 블로그에 기록함.

이라고 하지만 올해 미투글의 거의 70%를 뽑았다.




  • 내 블로그에 검색어:633**03*7*******33로 검색하여 들어온 애는 정신세계가 몇차원이냐? 2009-03-03 00:56:48
  • 우리집 강아지는 롹을 싫어하나보다… 2009-03-05 15:05:38
  • 정확히 두달전 내가 만든 소스보니 욕나온다;;; 2009-03-19 15:42:00
  • 다시 만났다. 생각밖이다.(ㄱㄷㄴ) 2009-06-04 13:53:45
  • 생각만 해도 기분좋다. ^^;;(ㄱㄷㄴ) 2009-06-05 14:56:01
  • 여직 미워했던 감정들을 다 지워야겠다. 혹시 내가 일방적으로 미워한 것이고 그 사람들은 나에 대해 아직 좋은 감정이 남아있을수도 있으니. 2009-06-05 17:05:39
  • 영웅도 가까이서 보면 평범하고 2009-06-08 19:12:47
  • 주걸륜노래 듣는데 한대목가서 가사까먹었는지 “아놔니나놔니나” 이랜다. 아시발 ㅋㅋㅋㅋㅋㅋ(니나놔 니나) 2009-06-08 20:35:49
  • 이상적인것과 현실적인것, 전에는 말로만 논쟁하던 것들이 이제는 살갗에 닿일 정도로 나를 갑갑하게 한다. 2009-06-08 22:25:17
  • 4년전에 했던 계획을 이제야 시작하는거라고 보면 되는건가?(두가지 다 하는건가?) 2009-06-09 01:12:28
  • 기사 이거 흠좀무다. 맥이나 리눅스로 운영체제를 바꿔야 한다는건가?(차단 S/W) 2009-06-09 01:24:09
  • 작업을 오늘, 내일 하면서 계획 세웠는데 자꾸 해야 할걸 새로 떠올리면서 계획 수정하노라니 음악파일을 로딩하면서 로딩바 길이가 자꾸 변하고 퍼센트가 점점 작아지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다.(빨리 하나만이라도 마무리) 2009-06-09 01:50:44
  • 오늘은 정말이지 한단락 마무리 해야.(스킨) 2009-06-09 18:13:24
  • 소심하고 네거티브하며 as3 을 좋아하는 솔로.(자기소개) 2009-06-09 23:40:40
  • 밤샘중. 다 하겠다고 했으니 다 하고 자겠다. 오늘부터 나머지 일 하나하나 처리하자.(스킨, 돈) 2009-06-10 04:19:50
  • 생일 축하한다. ^^;; 만났으면 좋겠으나 오늘 힘들 것 같다.(ㄱㄷㄴ 생일) 2009-06-10 04:20:33
  • 아는 사람이 가운 걸친걸 보고 갑자기 공부하기 무서워난다. 어쩌지?(도태) 2009-06-10 18:00:54
  • 어도비의 사이트는 주소찾을 때마다 애먹어. 2009-06-12 16:26:10
  • 슬럼프에 빠진 것도 슬픈데 벗어나는게 더 어려워. 2009-06-12 19:14:30
  • 잠깐 먹통이 될 조짐 보이기에 작업관리자 열었더니 메모리를 도합 4.5기가 쓰고 있었다. 내 놋북으로는 시도도 못해보겠어. 역시 피씨보다는 맥이 있어야 하는가? 재밋는 영상하나 2009-06-13 03:24:32
  • 쓸 프로그램 기본적으로 켜고나면 4기가쯤 된다. 게다가 아이와 파폭의 탭을 10개씩 켜놓고 메신저를 켜면;;;; 포샵이 렌더링을 잘 못하는것 같다. 그래픽 가속을 일시 정지했다는 메세지도 뜨고. 2009-06-13 15:53:41
  • 테잎이나 씨디시절에 오히려 가사를 새겨들을수 있었는데. 컴을 쓸때는 전문 앉아 음악을 들을 여유가 없어서인가?(모바일 하나 필요해) 2009-06-14 01:16:54
  • 한시간 남짓이 가는 버스에 앉아 음악 듣는게 제일 기분 좋은 것 같다. 2009-06-14 01:18:47
  • 접속할 사이트가 별로 없다. 아침에 한rss와 미투데이 그리고 Vimeo, 메일, 화요일엔 네이버 만화, 작업중엔 Adobe와 구글. 아 재미없다. 2009-06-14 04:26:36
  • 요즘 비가 오리라는 예감이 잘 맞는다. 털썩;;;; 2009-06-14 04:31:09
  • 왼쪽어깨의 견갑골부위가 따거운 느낌이 다시 왔다. 몇년만인가? 근데 요즘 너무 무리한건 아닌데;; 2009-06-14 17:30:05
  • 맡겨준 일정내에 끝낼 수 있을까? 근데 난 실력이 안되잖아. 난 안될꺼야 아마;; 2009-06-14 17:31:11
  • 숨쉬는 동안에는 지랄지랄해보는거다.(드라마대사) 2009-06-16 03:19:18
  • 플래시는 왠지 플라스틱의 느낌이 난다.(별걸다) 2009-06-18 00:00:24
  • 30%의 시야, 혹은 정신세계가 겹친다면 지인이라고 할수 있는 것 같다. 2009-06-18 08:51:52
  • 이틀내로 끝내야 하는데 비오기전 날씨라 찌뿌둥해서 혼자 지랄나가고싶고 일은 진척이 안된다.(전같으면기말셤하루전정도는풋했겠는데) 2009-06-18 23:24:21
  • Green Day 콘서트 들으면서 코딩하는 느낌 짱이다.(내일까지마감이다;;;) 2009-06-20 23:20:06
  • 어제 밤새 카스 놀고 오늘밤엔 중요한 부분의 코딩을 끝내야 한다,,;; 그래야 내일저녁 편하게 디자인이나 입히고 버그나 수정하고(오늘 낮에 좀 적게 잤을걸;;) 2009-06-20 23:24:02
  • 매년마다 한두번씩 발작하는 병이 또 도졌다. 병명이 뭐던지 친구가 알려줬는데 까먹었고;; 다시 물어봐도 그 약이 나한테 부작용이 있어서 못먹겠고;;;다음주까지 나아야지 같이 영화보러 갈수 있는데;;(ㄱㄷㄴ) 2009-06-21 05:47:23
  • 오늘도 느끼지만 에러나거나 원하는대로 적용이 안될때 툴을 의심하지 말고 자기 자신을 의심해 봐야 한다,,;;(정리할걸정리하고먼저잤다가저녁에다시) 2009-06-21 08:24:10
  • Safari 4에는 Flash Tracer같은게 없으려나?(FireFox3.5 기대중 Flash Tracer) 2009-06-22 01:04:39
  • 밤샌 바에 오늘낮 자지 말고 시차 돌릴까?(뭐원래자든말든생물시계는엉망이고;;) 2009-06-22 09:25:20
  • Safari나 IE8에 FireFox의 Firebug플러그인과 비슷한 기능이 탑재되어 나오는걸 보면 요즘 브라우저는 도대체 사용자를 위해 만들어진건지 개발자를 위해 만들어진것인지 모르겠다.(Safari 4 은근히 좋다.) 2009-06-23 01:59:14
  • 속성 하나 지정안해줘서 원래 안돌아갈 코드였는데 원하는대로 며칠간 돌아갔다니;;; 뭔가 이상한 느낌이야;;(니문제냐내문제냐;) 2009-06-24 13:41:14
  • 음악플레이어 만들면서 요즘 즐겨듣던 노래들을 넣어 테스트 하다보니 이젠 토나온다.(모플) 2009-06-24 22:08:36
  • 마이클잭슨….(마이클잭슨) 2009-06-26 10:32:31
  • 기분이 马勒戈壁인데 잠시후 머리 손질하러 가야겠다. 2009-06-29 10:46:49
  • 오늘은 여기에 와서 기분이 제일 좋았던 날인 것 같다. ^^;;(ㄱㄷㄴ) 2009-06-29 22:46:14
  • 볼거리 많고 들을거리 많은 영화임에 분명하다. 일단 음향이나 잘 들어두고.. 그래픽이야 컴으로 다시 볼게 뻔하니까.(극장안에서 이리저리 신경쓰여서;; 소리만 잘 들어두었다.) 2009-06-30 11:23:23
  • 구멍 두개 난 텅 빈 공으로 태어나 하나의 구멍으로 쌓아가고 나머지 구멍은 뱉어낼게 있으면 뱉어내고. 그렇게 속으로 쌓아두고 사람은 그냥 죽는다. 2009-06-30 13:34:58
  • 동칠한 사람속에 있다고 해서 나도 동냄새나고싶어 하는것은 당연히 정신없는짓이다. 물론 그게 동냄새인지 아닌지 판단하는게 중요해. 오래 있으면 뭐가 뭔지 모르니까. 2009-06-30 20:39:44
  • 틀만들어주면서 쓰라고 하는데 그 틀을 100% 못쓰면서도 구속감을 느껴서 쓰기 싫어하는건가? 틀 자체가 활용성이 없는 것일까? 2009-07-01 00:05:25
  • 간지러우면 지는거다.(그런말 하면서 낯간지럽냐가 여부죠.) 2009-07-01 01:21:21
  • 1*1픽셀의 플래시 하나 만들어서 html페이지에 쫘악 100% 늘려버리는건 어떨까? 드래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할수 있다는 파폭까지 못하게;(올플래시는 이렇게 만들어진다 ㅋㅋㅋ) 2009-07-01 04:51:53
  • 조이고 조여서 생각을 한곬으로 모으는중이다.(돌아가야 할 것 같다.) 2009-07-02 05:52:44
  • 자꾸 보고싶다. 현재 나이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생각을 자꾸 하고있다.(ㄱㄷㄴ) 2009-07-02 05:53:55
  • 한번 꼬여서 해결하면 다른게 꼬이고 하던걸 이젠 겨우 매듭짓는 느낌이다. 물론 결말은 달라졌지만.(돈에 매여서 팔려다니는것 같다) 2009-07-02 05:55:04
  • 지금 넘어야 할 고비를 넘으면 잠시 취미로서라도 멈춰야겠다. 가능할까? 2009-07-02 05:56:56
  • 자유롭게 날고싶다.(대륙 어디든) 2009-07-02 05:59:53
  • 내 마음속에 한폭의 그림이 있다. 언제면 그려내서 눈으로 봤으면 좋겠다. 혹시 어딘가에 있을지 모른다. 고로 또 자유롭게 날고싶다.(꿈) 2009-07-02 06:02:33
  • 지금 재미삼아 글로 써낸다면 쓰레기는 아닐 것 같다. 2009-07-02 06:07:44
  • 기분은 좋았으나 한게 없던 하루였다. 문자 2개 보내고 한게 없다. 좀 있다 깨나서 나머지 일들을 진척하고 단시일내의 계획 좀 세워야겠다.(뜬금없이 보내고 받고 이거임?) 2009-07-04 06:15:12
  • 중국국가도서관 몇년만에 다시 가봤는데 시설은 좋고 사람 기다리는지 자는 사람도 많더라. 놋북 가지고 갔더라면 좋았을번했다. 2009-07-10 00:17:31
  • 오늘 받은 어떤 메일에 ‘저는 개발자가 아닙니다. ‘라고 답변 드렸다. 기분이 묘하다. 2년전과의 느낌이 다른게… 2009-07-10 04:52:06
  • 당신은 나에게 충고를 할 자유가 있고 나는 그걸 듣지 않을 권리가 있다. 2009-07-10 17:39:38
  • 중국의 마이크로블로그를 사흘째 사용해보고있는데 차단당했다. 오늘밤에 풀릴거라고 했지만… 2009-07-10 20:56:27
  • 무서워, 할 얘기 없을까봐.(ㄱㄷㄴ) 2009-07-12 22:39:12
  • 디버그용 플래시 플레이어를 깔면 다른 사이트의 에러메세지가 자꾸 떠서 짜증난다. 2009-07-15 17:45:01
  • 추천, 건의를 세번이상 받으면 절대 터치하거나 따르지 않는다. 어떤 이유든지. 2009-07-17 19:29:11
  • 아름답다. 이런 페이지를 보면 감동이 느껴진다.(web의본모습) 2009-07-17 23:00:45
  • 유튭 IE6 지원중단 짱이다.ㅋㅋ 2009-07-18 00:03:42
  • 영원하라. 구글(플래시검색) 2009-07-18 03:33:35
  • “The Straight Story” 다시 시간내서 봐야겠다. 2009-07-18 05:31:00
  • 정신나간것인지 세상이 요지경인지.(강제백신설치) 2009-07-21 14:40:40
  • 백업 시작, 새로 깔면 라이브러리랑 소스랑 관리를 잘 해야지. 2년만에 새로 까는것 같다. 2009-07-21 22:02:39
  • 아니 왜 내 컴에 뭘 깔든지 니들이 뭔 상관이야.(백신설치나 그린댐이나) 2009-07-22 09:23:55
  • 좀 있다 나가서 차표 사야겠다. 이번에 가면 다시 나오려나?(귀향) 2009-07-22 10:50:56
  • 방심하면 악렬한 태도, 정말 쳐죽이지도 못하고. 2009-07-22 22:02:52
  • 시스템 깔고 뭔가 까먹은게 있었다싶었는데 알고보니 4년간 모아둔 메신저대화기록이었다. ㄲㄲ 잘됐다싶기도(어차피새출발한다는마음으로) 2009-07-23 00:28:02
  • 파폭은 블로깅하냐, 뭔 업그레이드소식이 이렇게 분주해;; 벌써 3.7이;; 2009-07-23 14:31:30
  • 회선문제인지 의도적인지 몰라도 가끔 구글이 잠깐씩 안열리는 경우가 있다. 너 엿먹어봐 ㄲㄲ 하는것 같아서 기분나쁘다. 2009-07-24 00:13:56
  • 북경의 여름 한번 외출하는게 물속으로 잠수하기전 큰 숨을 마시는 것 같은 느낌이다.(북경특유의무더위인가?) 2009-07-24 03:39:54
  • 웹개발 그까이꺼 읽으면서 왠지 플래시를 다루는 분이란 느낌 들었는데 밑에 보니 역시. 2009-07-26 02:57:41
  • hosts파일을 실수로 복구해버렸다. 언제면 사이트들어가기전에 hosts에 등록하는 짓거리를 그만둘 수 있을까?(복구가 아니고 초기화;; Fucking GFW) 2009-07-27 16:57:47
  • 아무래도 집에 가면 VPN계정 하나 사야 할듯, 아; 인터넷 하는것도 이렇게 힘들고서야. 2009-07-27 22:13:25
  • 집에 가면 또 사야 하는게 요즘 찜해둔 책 몇권. 2009-07-27 22:14:39
  • 왜 저녁에 아이스에이지가 상영 안하냐 말이다;;; ㅠ.ㅠ 2009-07-29 16:50:53
  • 하드코딩을 하겠으면 하는거다. 옛날화제지만. “나는 하드코딩한다.” 라고 말꺼낼 필요까지는 없고. 작업방식의 차이일뿐. 위지윅 쓴다해서 깔볼 필요는 더구나 없고. 그것이야말로 병신인증.(참고로나는립코딩한다ㅋㅋㅋ) 2009-07-29 18:31:56
  • 마케팅이나 기획 이런거 천재처럼은 아니더라도 척척 잘하는 사람보면 부럽다. 입코딩처럼 입마케팅, 입기획 같은건 가증스럽지만.(주위에는잘하거나전문을보지 못해서.) 2009-07-29 20:43:57
  • 플레이어 만들면서 인상깊은게 음악파일을 맨날 재생하다보니까 듣기좋아하던 음악도 한동안 안듣게 된다는;; 자동재생하게 하면 극악임;;(통합버전도거의나와야 할때) 2009-07-29 21:10:00
  • Win7에서는 다른 음악플레이어보다도 윈미플이 태스크바와도 궁합이 맞물리기도 해서 쓰기 좋은것 같다. 뭐 이제 보급되면 다른 플레이어도 구현되겠지만. 캡쳐와 메모장이 번들이라서 많이 편하다. 따로 깔지 않아도 되고.(Win7) 2009-07-30 19:20:48
  • 어제 버그하나 발견했는데 밤새 못잡았다. 포기하고 자려던중 무심코 테스트 했더니 발견했고. 오늘 저녁엔 그 부분을 아예 다시 만들어야 한다. 또 한번 느끼는거지만 에러 생기면 90%의 시간은 자신의 코드에서 문제 찾아야 하는것 같다. 2009-07-30 21:16:59
  • 공개소스 없으면 굶어죽을것들. 2009-07-31 06:41:18
  • 드디어 빌드버튼을 눌렀다. 더이상의 버그가 생기지 않았으면. 2009-07-31 20:28:08
  • 개인홈페이지는 혼자서 다하는 재미가 있다.(재미혹은압박이겠지 압박은포토샵으로부터) 2009-08-01 21:04:02
  • 설사약의 이름이 “思密達” ;;; 약방에서 이 약을 추천할 때 첨에는 시비거는줄로 았았다. 2009-08-01 21:07:24
  • 다이어리 사면서 쓸데없는 것은 적지 말아야지 하고 생각했더니 지금 거의 공백이다;;쓸데없는 회의에는 아예 빈손으로 들어가기도 하고.(내다이어리는소중하니까) 2009-08-01 21:10:46
  • Win 7 은 훌륭하다. 요며칠 유일하게 한 긍정적인 사고란게 이것뿐. 2009-08-11 17:18:38
  • 2년만에 다시 봤는데 감회가 또 다르다.(me2movie 실리콘 밸리의 신화) 2009-08-13 16:15:47
    실리콘 밸리의 신화
    실리콘 밸리의 신화
  • 컴의 자료를 정리하다가 4,5년전에 만들었던 플래시들을 꺼내보게 되었다.(전에는이랬었구나) 2009-08-13 16:19:07
  • 작년에 했었던 것들은 그냥 Shift+Delete 해버렸다. 백업도 안남기고.(산모도트레이닝용작업물도쇼핑몰도) 2009-08-13 16:23:18
  • 번역본 나왔는데 필수구매해야할듯, 뭐 맨날 말로만 찜해놓지만 이 책만큼은.(me2book Essential ActionScript 3.0) 2009-08-13 18:12:01
    Essential ActionScript 3.0
    Essential ActionScript 3.0
  • 파폭에 FlaseTracer 깔아놓았더니 다른 웹페이지에 올린 플래시의 trace 땜시 귀찮아죽겠다. 필요없는건 마지막에 주석처리라도 좀 해주었으면(tracer에룰을적용해서피해갈수있지만아니왜사용자인내가피해가야해?;;) 2009-08-13 18:16:11
  • SEO고 자시고 나는 그냥 표준마크업만 건의했을뿐이야. 입만 벌리면 SEO야, 천한 것들 2009-08-17 17:53:29
  • Flex builder3에서는 mxml문서안의 as의 함수에 대한 접기/펼치기 기능이 안됐던 것 같은데 Flash Builder 4에서는 지원하고 있다. 그외에도 많은 편리함이 느껴진다. 2009-08-17 20:21:06
  • Win7이나 FB4나 편하다. xp로도 컴을 구동하고 3으로도 코딩가능하지만 단지 원래것의 기본적인 기능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이유로 새것의 편리함을 거부하거나 호환성 운운할 정도로 많은 프로그램 돌려본것도 아니면서 무겁다는 편견으로 거부하는건 뭐지 2009-08-17 20:26:04
  • 아니 이런 경우도 있나요?;;;(역시사람은30까지살고볼일이야.) 2009-08-18 12:03:15
  • gmail 오늘 스팸 두개나 못걸러냈다. 2009-08-18 14:24:56
  • 별일 아닌데 가슴이 뛰는 것부터 극복해야;;; 2009-08-20 14:38:32
  • 블로그 디비가 이상하게 돼버린 것 같다. ㅠ.ㅠ 2009-08-20 16:25:21
  • 성격문제인 것 같다. 첫날은 아무래도 울적해지는게. 2009-08-24 16:31:20
  • 아, 암울한 나날들 2009-08-28 00:43:08
  • 그동안 Windows에 이것만큼은 붙여줘야 할텐데 라고 생각한 캡쳐프로그램과 스티커 메모, 스티커메모의 경우 비스타에서 개짓으로 나오긴 했지만 좀 께름직해서 StickyMemo라는 프로그램 썼었는데 윈7에서 이 두개가 기본으로 달렸다. 2009-08-28 01:52:36
  • 윈7의 작업표시줄은 OSX의 Dock와 닮은것 같다. 자주 쓰는 프로그램을 고정해놓고 프로그램이 켜진/꺼진 상태를 표시하고 하는 방식이 맘에 들었기에 Windows에서도 이렇게 쓸수있으니까 좋긴 하다만 이거 왠지 씁쓸하구만.(작업표시줄의 프로그램들을 기존에는 프로그램을 여는 순서대로 배열했는데 이번에 드래그 할 수 있게 한 것도 마음든다.) 2009-08-28 02:05:56
  • 역시 포토샵은 저랑 안맞는 것 같습니다. 2009-08-29 00:44:26
  • 버로우모드였는데 어쩌다가 간만에 축구장 갔다가 아예 상대팀 모두가 아는 사람이었다;;; 2009-09-05 20:11:52
  • “해진 이 거리”를 듣다가 옛날이 생각났다. 풋풋했던 시절. 이젠 그 곳엔 아무도 남아 있지 않겠지. 언제나 켜져있던 등불, 그리고 그 앞에서 서성이던… 2009-09-07 00:29:49
  • 오픈마루의 모든 사이트가 안들어가지면서 미투데이를 로그인 못하고 있다가 어제 중국네트콤의 DNS캐치광고가 짱나서 어제 DNS를 바꾼 기억이 나서 방금 혹시나 되돌렸더니 된다. 이젠 또 광고크리가 시작되나? 2009-09-07 17:32:51
  • 나와는 멀다면 먼 얘기겠지만 암튼 나도 극단적인 말은 앞으로 삼가하며 올해안으로 극복할 생각이다.(같은개발자끼리왜저렇게말씀했을까?) 2009-09-09 01:10:48
  • 밑의 얘기와도 약간은 관련있겠지만 인간이 사용하는 자연언어든 프로그래밍에서 사용되는 컴퓨터언어든 모두 존재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퍼포먼스나 실행환경때문에 무시받아야 할 언어는 없다고 생각한다. 2009-09-09 01:16:00
  • 극단적인 말은 이제 삼가해야 라고 생각했지만 후에 남들의 말밥에 오르지 않게 둥글게 살기 위한건 아니다. 극단적인 말을 삼가는건 편면적 사유의 오류를 범하지 않기 위한 것이고 뭇사람들의 입질따위는 관심없다. 2009-09-09 02:46:10
  • 말같지 않은 이유로 연락을 끊는다는 것 자체가 나 스스로도 이상하고 사람같지 않지만, 오늘같은 날에는 전화라도 해보고싶지만 그래서는 안될 것 같다. 독하다는 말을 듣더라도 아직은 연락해선 안된다.근심걱정없는 사람이어야 한다. 열두번 한달을 보내면 일년이겠지. 2009-09-10 00:06:07
  • 메신저할때는 끝마다 ;;; 를 붙이면서 정작 코드작성할때는 ; 를 자꾸 까먹는다;;; as에서는 웬만하면 넘어가주는 것 같은데 php는 아예 에러;;;(까탈스럽긴;;) 2009-09-11 16:00:41
  • 아, 쩐다, 진짜;;; 2009-09-12 12:36:32
  • Spark Project 감동했츰, 나 열심히 공부해야겠츰;;;(역시;;;) 2009-09-16 18:30:54
  • 나는 형이라고 불러주는 동생들한테 잘해준게 정말 없는 것 같다. 그래도 형이라고 불러주는데… 2009-09-17 23:24:19
  • 블로그로 미투에 남긴 글을 배달 시키는데 요즘처럼 하루에 하나씩 쓰면 정말 안 쓰기만 못하다. 취소할까고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한 디비에 기록해 먼 훗날 전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겠다 싶어서… 2009-09-17 23:27:36
  • 밤에 잠에서 깨 고요한 정적속에 林志炫의 離人이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걸 넋없이 듣고있다가 다시 잠들었다. 2009-09-23 10:09:46
  • 지금 계정이 mp3을 지원하지 않는단다. 마치 접때 서버를 데탑용으로 쓰려고보니 VGA슬롯이 없다는 것을 발견한 느낌인가?(느낌이라기보다는기분이다;;;) 2009-09-27 19:54:11
  • 나는 차거운 **의 **, 하지만 내 여자에게도 따뜻할 수가 없겠어. 2009-10-03 16:57:25
  • 트랜스포머2 OST앨범에 내가 좋아하는 밴드 셋씩이나 있었구나;;;(Linkin park, Green day, Nickelback) 2009-10-05 18:14:11
  • 밤11시에 갑자기 전화가 와서 “거기 채팅기능 만들어 줄 수 있어요?” “네?;;;;” 2009-10-09 15:31:06
  • EAS 3.0 구입, 언제 오려나?(me2book 액션스크립트 3.0 완벽 가이드) 2009-10-09 15:32:42
    액션스크립트 3.0 완벽 가이드
    액션스크립트 3.0 완벽 가이드
  • 머리 깎으면서 사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다. 2009-10-09 16:14:11
  • 기능으로 따지자면 파폭이 짱이겠으나 서핑하는데는 크롬 혹은 사파리가 짱이다. IE 8도 좋으나 그다지 쓰게는 안되고. 습관때문인지. 2009-10-09 17:15:16
  • 하나의 브라우저창에서 여러탭이 있을때 파폭은 그중 하나의 탭을 드래그해서 빼내면 다시 렌더링 한다. 동영상을 재생하던 flash플레이어가있을때 처음부터 봐야 하는데 크롬같은 경우는 그대로라서 편하다. 뭐 독립적인 프로세스라는 점이 작용하겠지만 IE는 아예 드래그 안됨 2009-10-09 17:18:20
  • 사실 파폭은 탭을 드래그 해서 바탕화면에 끌어오면 바로가기로 저장되던 방식이 더 좋았는데 버전 3.0이든가 암튼 그때부터 독립 창으로 보여주는 방식을 택해서 약간 싫다. 어정쩡한게. 즐겨찾기로 저장할수도 있으니까 그런것이겠지만 갑자기 스타일을 바꾸는건 이상하다.(게다가 크롬과는 달리 새로 렌더링하니까 동영상도 다시봐야 하고) 2009-10-09 17:21:16
  • 의도적이지 않았겠지만 벌을 받은 셈이다;;; 아 이 기분 어쩔거야;; 앞으로는 어떻게 될 지 정말 모르겠다. 2009-10-13 17:13:50
  • 천길 나락으로 떨어졌다가 다시 지금은 최고로 업 됐다. 성격을 고쳐야지 아니면 분열이 올 것 같다. ㅋㅋㅋ 2009-10-13 22:43:55
  • 오타 그대로 타이핑해서 망신살 뻗치게 할까?(오타 띄어쓰기 맞춤법) 2009-10-14 14:00:45
  • 어제부터 오늘까지 한 삽질이 명명 하나 빠진것때문, 한줄로만 알고있었는데 아까 무심결에 발견. 아,, 담배가 땡긴다. 2009-10-16 18:21:24
  • 어제 선철이와 스트레스 받기 위해 게임 놀았다;;;;;(첫 한시간은 어쩌다가 다굴 당하는 팀에만;;; 둘이서 아무리 용써봐야 어쩌겠어;;; ) 2009-10-26 17:57:38
  • L.swc를 수정하고 정작 R.swc를 삽입하고 테스트한다 => 헐;;안된다;;; => L.swc의 코드를 수정한다. 반시간 남짓 해서 발견. 아 밀려드는 ***(나에겐 여성의 섬세함과 부드러움이 필요해;;;) 2009-10-26 21:41:03
  • Vimeo도 중국에 의해 차단 당했다. 아, 착잡하다,,;;(어떻게 보면 Vimeo 오래 버티긴 버텼다. 아니면 vimeo의 존재를 걔네들이 이제야 알았다거나;; 이 모든게 꿈이었으면 좋겠다.) 2009-10-29 00:14:59
  • 유튭, 트위터 다 이해한다. Vimeo를 왜 차단했냐고. 2009-10-29 00:20:47
  • 극단적인 말은 이젠 하지 않기로 한지 꽤 된다.(하지만 무심코 던진 말마저 극단적으로 이해하는 것들이 늘어났다. ) 2009-12-09 18:07:10
  • 영화평을 보다가 임금님이 발가벗었잖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눈에 띄이는 걸 보면 SNS도 이젠 포화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Great LAN이 이뤄지는 날이 오면 인터넷을 그만 둬야지.) 2009-12-11 13:56:18
  • 좋아하는 음식이나 취미 같은 것은 꼭 건강이나 기타 이유 때문에 제한 당한다.(상관없는 얘기지만 차단당한 사이트도 마찬가지로) 2009-12-12 00:49:20
  • 막거나 말리니까 좋아하는 척 하는거라고 하면 기호음식도 말리니까 먹기 시작한거냐?(상관없는 얘기지만 차단당한 사이트도 마찬가지로) 2009-12-12 00:53:28
  • .추 도메인은 관심없다고 ㅋㅋㅋ 아예 인터넷을 못하게 해라 응?ㅋㅋㅋㅋㅋㅋ 2009-12-15 00:32:15
  • 오, 드디어 액션스크립이 TIOBE에서 20위권에 들었구나(TIOBE) 2009-12-15 00:40:43
  • public var Solidh:Solidh = new Solidh(); 2009-12-25 02:51:32
  • 유고 나카무라 또 하나의 프로젝트(유고 나카무라) 2009-12-28 15:28:15
  • 나한테 ‘너 그러면 안돼.’ 한 사람들 새해엔 그러지 말기를 바란다.(연말독설) 2009-12-28 19:56:46

이 글은 SOLID.H님의 2009년 3월 3일에서 2009년 12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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